© 2023 by Hunter & Thompson. Proudly created with Wix.com

  • Facebook Basic Black
  • LinkedIn Basic Black
  • Twitter Basic Black

 여름 이색 페스티벌 백배 즐기는 스타일링 법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입력  07-15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이색 이벤트가 전국 각지에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대구 치맥 페스티벌, 신총 물총놀이 페스티벌, 화천 토마토 축제, 보령 머드 축제, 포항 국제불빛축제가 그 주인공.  다양한 페스티벌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패션 스타일링법을 알아보자.

 

◇ 물놀이에는 섹시하게
여름하면 뭐니뭐니 해도 물놀이. 신촌 물총놀이, 보령 머드 축제, 화천 토마토 축제는 모두 온 몸을 물에 적시는 이벤트다. 이럴 때는 활동성이 좋은 원피스를 입으면 여승스러움을 어필하는 동시에 액티브한 페스티벌 퍼포먼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편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티셔츠와 숏팬츠 차림도 좋다.
단, 화천 토마토 축제나 보령 머드 축제의 경우 토마토나 머드가 묻기 때문에 어두운 색상을 선택할 것을 추천한다.

 

 

 

 

 

 

 

 

 

 

 

 

 

 

◇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을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대구 치맥 페스티벌과 밤바다 광경을 즐기는 포항 국제불빛축제는 모두 여름 밤을 즐기는 축제이므로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이 제격이다.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시원한 느낌을 가미하고 블라우스, 원피스 등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려보자.
일교차를 고려해 긴소매 셔츠나 7부 팬츠 등 길이감이 있는 아이템을 입거나 얇은 카디건, 점퍼 등을 준비하면 더욱 좋다.

 

'커밍스텝' 관계자는 "색다른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만큼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며 "자신만의 드레스 코드나 콘셉을 정한 뒤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조언했다.